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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115.91.226.218) 날짜 2015-08-24
제목 2015년 하반기를 맞이하며
내용 을미년 2015년도 절반이 지나고...

유진이엔씨의 근본(뿌리)에 대하여 잠깐 살펴보면, 2000년 1월 대교에서 김병철, 김윤희 세 명이 월세에 플로터 낮장사용료등 경비를 비싸게 지불하면서 2년의 고생 끝에 2001년 유진이엔씨가 탄생하였고, 이후 본격적인 수주활동 등으로 2002년 무보수 월드컵 교통처리, 백서 등을 출간하였으며, 관련 도청, 시청과 돈독한 관계를 현재까지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유진이 있기 까지는 퇴사한 직원들과 현재 임직원분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어 가능 했던 것입니다. 당초 저는 가족적인 분위기를 무척 좋아했고 이직률이 없는 회사가 저의 꿈이었던 것인데 회사규모가 커지고 신, 구세대의 벽을 넘지 못해 이직이 매우 높았고 몇 해 전에는 일부는 집단퇴직과 회사의 경영악화를 걱정하는 창단멤버들의 퇴직으로 회사 창립 후 최대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연봉삭감, 인원감축 등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2014년 하반기부터 점차 회복하여 가고 있습니다. 작년 100%보너스를 지급하였고, 올 7월부터 최소 8~12%의 연봉상향 및 야근비, 식대 등을 올려 직원의 복지향상에 많은 지원을 하였습니다.

또한, 업무능력에 따라 특별 진급도 실시하여 직원의 사기양양을 도모하였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작년 말 정부의 부동산 3개 법안이 통과되어 재건축(재개발)시장이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우리 유진이엔씨도 현재까지 평년의 5배 이상의 지구단위 수주액이 상승되었고, 교통평가도 현재 12건 이상 심의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수주되고 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워라”는 말처럼 더 열심히 하여 최고의 2015년을 보내도록 합시다.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그릴 수 없듯이, 인생의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릴 수 없다”는 말처럼 많은 투자를 하여 최고의 유진이엔씨를 만들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자세를 부탁합니다.

아직 남은 2015년 하반기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입니다. 무엇이 있을지,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올 한해 사랑과 기쁨의 좋은 선물이길 기도합니다.

2015. 7. 6 조 익 희